We are the glory of God and the kingdom of Jesus.우리 한 사람 한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이며 예수나라입니다.



예수 나라 사역은 열린 공간으로의 초대입니다. 서로 소통할 수 있고, 나눌 수 있고, 또 공감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의 초대입니다. 억제하거나, 틀을 정해 놓지도 않겠습니다. 다만 그리스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퍼져 간다면 그것으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. 모두 오셔서 그 가슴벅찬 공간에서 자유를 누리시고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시길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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